top of page
구글에 '누누'만 입력해도 바로검색
#1사이트 바로가기
#2사이트 바로가기
주소월드 바로가기
전체 게시물
한국영화
해외영화
한국드라마
해외드라마
애니메이션
예능및기타
나르코스
해외 드라마 추천하면 꼭 목록에 들어가는 시리즈 드라마 중 하나이다. 마침, 내가 좋아하는 장르이기도 해서 바로 정주행을 시작했다. 처음엔 그냥 마약왕 에스코바르 이야기겠지 하고 가볍게 틀었는데 몇 화 지나고 나니 멈출 수가 없었다. 누가 선이고...
해외드라마
Manager
2025년 8월 21일
간니발
드라마 초반 몇 화는 평범한 시골 마을 이야기처럼 흘러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평범함이 오히려 낯설게 느껴졌다. 산과 나무가 둘러싼 마을은 아름다운데 그 속에 사는 사람들의 눈빛은 이상하게 닫혀 있었다. 말은 친절하지만, 표정과 행동에는 설명할...
해외드라마
Manager
2025년 8월 19일
레오파드
이 드라마를 보는 건 긴 소설 한 권을 느리게 읽는 기분이었다. 이야기가 확 치고 나가지 않아서 처음엔 조금 답답했는데 보다 보니 그 느림이 주는 재미가 있더라, 마치 장면 하나하나를 오래 바라보라고 인물들의 표정 속에서 말을 찾으라고 시간을...
해외드라마
Manager
2025년 8월 17일
모던 패밀리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드라마를 본다? 나는 사실 이 드라마를 영어 공부용으로 보기 시작했다. 20분 남짓한 러닝타임, 일상적인 대사, 시즌이 무려 11개나 있으니 언어 노출량만 놓고 보면 이만한 교재(?)가 없다. 그런데 공부도 재미가 없으면...
해외드라마
Manager
2025년 8월 12일
킬링 이브
평범한 스파이물인 줄 알았다. 여기엔 비밀요원, 국제적인 암살자, 첩보전이 등장하니까 그런데 킬링 이브는 시작 10분 만에 내 예상을 부순다. 이건 권총이나 정보전보다 사람의 시선과 감정이 훨씬 더 날카로운 무기가 되는 이야기다. 두 여자의 쫓고...
해외드라마
Manager
2025년 8월 10일
빌어먹을 세상 따위
이 드라마 제목을 봤을 때, 그냥 심드렁하게 넘겼다. 빌어먹을 세상 따위 라니 너무 허세 부리는거 아니야? 싶은 마음으로 말이다. 근데 막상 보기 시작하니까 이건 그냥 허세가 아니라 진짜 세상을 향한 욕이었다. 그것도 꽤 진심인 것 달리는 이유는...
해외드라마
Manager
2025년 8월 8일
6
7
8
9
10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