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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드래곤 길들이기를 들어본 적 있을 거다. 투슬리스의 눈망울, 히컵의 성장, 하늘을 가르던 첫 비행. 그 감정을 실사로 다시 만난다니!! 사실은 기대 반 걱정 반이었다. 원작에 충실한 실사화, 새롭진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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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0일
마이클
천사 이야기를 좋아하는가? 당신이 생각하는 천사와는 거리가 먼 천사 이야기가 시작된다. 마이클은 전통적인 천사의 이미지를 완전히 비틀어 놓은 작품이다. 하얀 날개를 달고 있음에도 담배를 피우고, 파이를 집어먹고, 사람들에게 거리낌 없이 농담을...
해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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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9일
런(Run)
처음엔 그랬다. 딸을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엄마, 몸이 불편하지만 영리한 딸 잔잔한 감동 코드로 가는 영화겠지 싶었는데 보다 보면 뭔가 이상한 기류가 스멀스멀 올라온다. 그냥 지나치기엔 설명되지 않는 디테일들이 조용히 긴장을 만들고 있었다. 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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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7일
레드 노티스
가끔 그런 영화가 있다. 진지하지 않아도 괜찮고 깊은 의미는 없는데 이상하게 끝까지 보게 되는 영화. 레드 노티스는 딱 그런 영화였다. 뭐 하나 특별하지 않은데 묘하게 중독성 있는 맛. 큰 기대 없이 시작했는데 화면도 시원하고 텐션도 괜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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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5일
어쩌다 파트너
어쩌다 보니 꽤 괜찮았던 한 편의 짝꿍극 이다. 영화를 고를 땐 별 기대 없이 눌렀던 경우가 오히려 기억에 오래 남을 때가 있다. 이 영화도 그런 영화였다. 처음엔 그저 소소한 경찰 버디물일 거라 생각했는데 보다 보니 이 둘의 조합이 꽤 웃기고...
해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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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4일
해벅
누군가를 구하러 들어간 밤이, 생각보다 깊고 복잡하다면? 해벅은 그런 밤의 이야기다. 문 하나 잘못 열었을 뿐인데 그 안엔 범죄의 소굴, 권력의 냄새, 수많은 선택이 엉켜 있다. 이야기는 단순해 보이지만 그 단순함이 오히려 긴장감을 배가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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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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